2026년 10월 20일 투자일지
8만2천 달러 후반으로 반등한 비트코인, 아르헨티나 환율도 움직였다
비트코인은 오늘 장중 8만1,100달러 부근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반등하며 약 8만2,941달러로 마감했다. 최근 하락세가 이어졌던 만큼 오랜만의 반등이 반가웠다.
미국에서는 연준이 10월에는 금리를 동결하겠지만 12월에는 다시 인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긴장으로 국제유가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인플레이션 걱정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도 약 2,300만 달러가 순유입됐지만, 전날보다 유입 규모는 크게 줄었다. 시장이 회복을 시도하고는 있지만 아직 확실한 상승 추세라고 보기는 어려운 분위기였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달러당 공식환율 1,545페소, 블루달러 1,570페소, CCL 약 1,630페소, 크립토달러 약 1,626페소 수준이었다.
현지 플랫폼에서 확인된 BTC 가격도 한때 1BTC당 약 1억 3,490만 페소로 표시됐다. 다만 실제 매매 시점과 플랫폼에 따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오늘은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한 것도 눈에 들어왔지만, 크립토달러가 공식환율보다 높게 형성된 점이 더 흥미로웠다. 아르헨티나에서는 글로벌 BTC 가격뿐 아니라 현지 BTC 매도 호가와 USDT 재매수 환율이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매일 강조해도 지나지치 않은 체크 포인트이다.
☑️2026년 10월 20일 거래내역
| 투입자본 | 100,000 USDT (1.22600741 BTC) |
| 회수자본 | 약 104,872.92 USDT |
| 순수익금 | 약 4,872.92 USDT |
| 순수익률 | 약 + 4.87% |


※ 본 글은 특정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거나 특정 거래소의 이용을 권유 및 강요하는 의도가 전혀 없으며, 정보 및 교육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