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투자일지
8만4천 달러대로 반등한 비트코인, 미국 증시도 함께 살아났다
비트코인은 오늘 장중 8만4,896달러까지 상승하며 다시 8만4천 달러대를 회복했다. 바이낸스 기준 종가는 약 8만4,662달러로, 전날보다 약 2% 상승했다.
미국에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기술주가 반등했고, 나스닥도 약 1.1% 상승했다. 최근 물가와 금리 부담으로 위축됐던 시장에 조금씩 활기가 돌아오는 모습이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도 전날 약 2,32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유입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느껴졌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달러당 공식환율 약 1,545페소, 블루달러 1,570페소, CCL 약 1,633페소, 크립토달러 약 1,630페소 수준이었다.
오늘 BTC 달러 가격을 크립토달러 환율로 단순 환산하면 1BTC당 약 1억 3,800만 페소다. 다만 실제 현지 BTC 매도 호가는 플랫폼마다 다르기 때문에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하면서 아르헨티나 현지 BTC 가격도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해졌다. 특히 크립토달러가 공식환율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어 BTC 매도 가격과 USDT 재매수 환율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해 보였다.
오늘은 비트코인 반등이 반가웠지만, 글로벌 시장의 상승이 아르헨티나 현지 가격과 환율에 얼마나 빠르게 반영되는지에 더 관심이 갔던 하루였다.
☑️2026년 10월 21일 거래내역
| 투입자본 | 100,000 USDT (1.19821685 BTC) |
| 회수자본 | 약 104,413.35 USDT |
| 순수익금 | 약 4,413.35 USDT |
| 순수익률 | 약 + 4.41% |


※ 본 글은 특정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거나 특정 거래소의 이용을 권유 및 강요하는 의도가 전혀 없으며, 정보 및 교육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