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ETF 주간 유입…ETH는 유출, 자산별 차이 확대
기준: 2026-10-05 오후 9시 · 한국시간
10월 5일 오후 9시, 비트코인은 코인게코 시간별 자료 기준 약 86,179달러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1.04% 상승했습니다. 하루 사이에도 가격이 달라져 같은 날짜의 시세라도 확인 시각이 중요했습니다. 직전 24시간 시간별 관측 범위는 약 85,120~86,636달러였습니다. 실제 체결 최고·최저가와는 다릅니다. 저는 종가라는 표현보다 동일 시각 비교를 사용해 하루 흐름을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CoinGecko·오후 9시 시간별 가격
소소밸류와 파사이드 자료를 소개한 당일 보도에서 9월 28일~10월 2일 BTC 현물 ETF에는 약 8,300만 달러가 들어왔습니다. 반면 ETH ETF에서는 약 1억1,400만 달러가 빠졌습니다. BTC는 주간 합계가 플러스였지만 직전 주 대규모 유입보다 작아졌습니다. 저는 가상자산 상품 전체에 돈이 돌아왔다는 표현보다 어떤 자산에서 유입이 유지됐고 어느 쪽에서 환매가 이어졌는지 나누어 보겠습니다. 출처: 토큰포스트·비트코인 ETF 8300만달러 유입…이더리움은 1억1400만달러 유출
BTC의 주간 순유입은 닷새 동안 매일 같은 규모가 들어왔다는 뜻이 아닙니다. 중간의 유출을 다른 날 유입이 상쇄한 결과입니다. ETH의 환매가 BTC로 직접 옮겨갔다고 계산할 근거도 없습니다. 저는 자산별 성과와 상품 수요가 갈렸다는 사실까지만 기록하겠습니다. 새 미국 거래주간에는 금요일 고용 결과가 소화된 이후 실제 설정·환매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지난주 집계를 오늘 신규 주문처럼 표현하지 않겠습니다. 출처: 같은 보도를 바탕으로 해석
좋은 수급이 확인된 날에도 체결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시장 전체 자료가 개별 거래소의 호가 깊이나 주문 규모별 비용을 보여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집계 가격과 실제로 교환할 수 있는 조건을 구분하겠습니다. 특히 변동성이 커질 때는 확인한 시세가 얼마 동안 유효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한 현지 체결 상황을 만들지 않고, 같은 시각의 자료가 확보된 범위에서만 가격 차이를 읽겠습니다. 출처: 당일 보도를 바탕으로 해석
아르헨티나 환율은 정확한 오후 9시 호가 대신 현지 10월 2일의 BCRA 일별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한국시간 오후 9시는 현지 오전 9시여서 당일 확정값을 소급하지 않았습니다. 도매 A3500 기준환율은 1달러당 1,523.09페소, 은행 소매 매도 평균은 1,543.18페소였습니다. 기준환율은 앞선 관측일보다 0.01% 낮아졌습니다. 은행의 일별 참고값이며 블루 달러나 실시간 USDT 매수 호가는 아닙니다. 출처: BCRA·도매 기준환율 · 소매 매도 평균
아르헨티나 관점에서는 글로벌 BTC 가격뿐 아니라 페소로 BTC를 매도한 뒤 USDT를 다시 사는 조건까지 함께 봐야겠습니다. 공식 환율의 차이가 그대로 회수 가능한 수익은 아닙니다. 저는 오늘의 핵심인 새 미국 거래주간의 BTC·ETH ETF 수요 격차를 먼저 확인하고, 현지에서는 같은 시각의 매도·매수 호가가 확보될 때 비교하려 합니다. 이번 자료만으로 특정 OTC 수요나 실제 거래 결과를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출처: BCRA 환율 자료와 당일 보도를 바탕으로 해석